아저씨라고하기엔 좀 뭐하지만..(애가 둘이라서.. ^^;;)
목소리가 중후?하신건지, 사진이 젊어보이게 나오신건지...
cbs 들으면서 태교하고, 들으면서 아기낳고 ^^;; , 들으면서 아기둘 키우는
엄마예요. 아들은 12시에 만납시다. 딸은 가요속으로 들어면서 낳았네요. ㅎㅎ
아침에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아름다운 당신에게부터 시작헤 하루종일
저녁스케치까지 섭렵하고 있지요
그중 가요속으로가 가끔 신랑 좋아하는 70 80노래가 나와서 어색했는데
(전 슈퍼주니어가 좋거든요.. ^^) 아저씨 목소리며 말소리에 완전 중독되고 있네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터프한 말투... 어딘지 모르게 안맞는데
중독되는군요. ㅎㅎ
그런데 아저씨는 아나운서신가요? 성우이신가요? 궁금하네요...
음악신청합니다.
5살 우리아들이 완전 좋아하는 윤하 "헤어졌어요"
아들이랑 같이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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