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면 큰 손해를 봅니다
양혜숙
2011.03.22
조회 38
초등 2학년인 제 아들이 6살때부터
태권도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제가 보내질 않고 있었죠
근데 그사이에 자기 친구들한테
검정띠라고 거짓말을 한거예요
1학년 여름방학때 그렇게 다니고 싶으면
다녀라 하고 가라고 했더니 이젠 안된다는 거예요
거짓말 한것 때문에요
그렇게 뼈아픈 사연이 있었는데 안되겠었나봐요
친구들한테 사실데로 얘기하고 다녀야 겠다는거죠
그래서 어제부터 다녔는데 자기 꿈이 바뀔정도로
너무나 신나 합니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진작보내줄걸 했어요
울 아들 거짓말 사실데로 얘기하고 다니는 용기 정말 돼단하구나
사랑한다 울 아들 열심히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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