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운 우리 꼬맹이``
정수희
2011.03.22
조회 43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에게 전화해서 피아노 다녀오라고하니 징징거리며 가는 모습을 내려다보니 맘이 짠하네요 .그러고 전 집에서 영재시의 방송을 듣고 있네요. 유빈아 형준아 오늘저녁 맛있는 카레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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