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힘내세요~~
전혜옥
2011.03.22
조회 27
지난주말 친정엄마가 계신 재활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지팡이를 짚고 힘들게 한발짝 한발짝 걸으시는
엄마를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뇌경색으로 말씀도 못하지시만
딸의 얼굴만 봐도 활짝 웃으시는 우리엄마~~~
어린애가 되어버린 우리엄마~~

영재님께서 우리 엄마한테 힘을 주세요~~

노사연의 "사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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