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르
박영아
2011.03.22
조회 19
^^
부산 한번 가기 어렵네요~~^^
기차로 한번 다녀 오려고 서울역 하차~~^^
시간이 딱딱 안 맞춰 주네요~~^^
자고 오기는 싫고~~
다시 날 잡아 빠른 기차 타고 휭~다녀 와야 겠습니다~~^^
전적으로 구삼구 잘 나오나 안 나오나
확인해보러 가는겁니다~~^^
꽃샘 추위라고요~~.
걷는데 덥던데요~~^^
뭣땀시 요즘 날씨가
요로코롬 심통 이당가요~~?^^
아주 뵈기 싫어 못 견디겠네요~~^^
오랫만에 도서관에 앉으니
마음이 이리 편안할수가 없습니다~~^^
꼭 내집 같네요~~.
궁금한거 좀 보려고
왔는데~
책이 없어 졌어요~~^^
일부러 안 보여 주는 건가~~?^^
영재님~~.
저 초대권 한장 달라고 하면 안 주실거죠~~?^^
살랑살랑 부는 봄 바람 타고~
님 가슴안으로 들어가 다신 안 나오고 싶다~~^^
반말 한거 아닙니다~~^^
혼잣말~~했습니다~~^^
이만 퇴장~~요~~^^
청취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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