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타는 남편에게...
김옥란
2011.03.22
조회 53
언제나 제눈에는 가늘게만 보이는 남편은 유달리 봄을 타지요.

우리는 지금 전쟁을 치르는 동지처럼 힘든시간을 견디고 있지만, 서로를 바라보며 격려하면서 시련을 이겨내고 있지요.

멋진봄을 맞이하길 기원하면서...

미소가 정말 백만불 짜리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장사익의 찔레꽃"들려주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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