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통화하다가 지금 유가속을 듣고 있다고 하네요 .아들 간식으로 호
떡을 준비하는 친구, 미지근한 물이 압권이고 손에 기름을 바르는걸 잊지말
라고 했네요. 친구와 추억이 깃든 목동,발산동 등촌동 모두 거닐어 보고싶네
요.목동 이여사! 우리 자주보자 !친구가 좋아하는 혜은이-열정
,새들처럼- 변진섭, 마야-진달래꽃,윤종신- 오래전 그날 그리고 나에게 불러
준 안재욱의 친구 듣고싶어요. 며칠전에 들었는데도 듣고 싶어지네요./시간
나면 호수공원에 가서라도 멋진 영상을 담고싶네요.아직은 이르네요 꽃들의
향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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