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남혜란
2011.03.23
조회 24
저는 5년째 4시가 되면 93.9를 청취하는 무지무지한 애청자 입니다.
사실 레인보우도 모르고 그냥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문득 유영재님이 어떻게 생긴사람일까 호기심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너무 놀랍네요. 목소리보다 너무 동안이십니다. 정말 깜딱놀랐어요^^ 그냥 얼굴보면 실망할까봐 늘 귀로만 뵙다가 처음 얼굴을 보니 ...오우~~~ 아주 멋지십니다. 탤런트 해도 되시겠어요~~^^
어쨌든 너무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편안한 음악 늘 감사합니다. 이제 18개월된 딸아이도 또 뱃속에 있는 7개월된 우리 둘째아이도 아주 행복하게 잘 듣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