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째 4시가 되면 93.9를 청취하는 무지무지한 애청자 입니다.
사실 레인보우도 모르고 그냥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문득 유영재님이 어떻게 생긴사람일까 호기심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너무 놀랍네요. 목소리보다 너무 동안이십니다. 정말 깜딱놀랐어요^^ 그냥 얼굴보면 실망할까봐 늘 귀로만 뵙다가 처음 얼굴을 보니 ...오우~~~ 아주 멋지십니다. 탤런트 해도 되시겠어요~~^^
어쨌든 너무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편안한 음악 늘 감사합니다. 이제 18개월된 딸아이도 또 뱃속에 있는 7개월된 우리 둘째아이도 아주 행복하게 잘 듣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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