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후반의 주부입니다~~
몇년동안 애청하며 문자사연두 몇번 보냇었는데 한번두 들어주시지 않더군요....
삐쳐서 절대 아는척 않하려했는데 나두 모르게 습관적으로 유영재씨 목소리를 듣고 있더군요.....으구.. 벨두 없지~~ㅋㅋ
그래서 벼르구 벼르다 드뎌 오늘 회원가입을 어렵게하구 다시 한번
문을 두드려 봅니다....
사실 이프로그램을 들으면 가슴 져미는 추억들이 생각나 맘이 아릴때가 더 많았는데 이제부터는 좋은추억으로 승화시켜 아름다운 맘으로 들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도시적이구 세련된 모습의 유영재씨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조금 투박하면서 소박하게 둥그스런 모습일줄 알았는데....ㅋㅋ
항상 정감있구 따스한 목소리에 위안을 많이 받구 있습니다..
앞으로 잘좀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제발좀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가수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드라마 풀하우스 삽입곡 -운명- 입니다
부탁드리구 종종 찾아뵐께요~~
오늘두 안들려주심 정말정말 삐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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