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보러 돌아댕기면서 달콤한 영재님의 목소리와 함께 흘러 나오는 추억이 촉촉하게 배인 음악이 너무 좋아서 오늘은 회원가입하고 참여한답니다
음~~~ 신청곡은 아주아주 오래전 30여년 전 깊은밤 섬진강가에서 야영을 즐기시는 어느분들의 합창으로 들려오던 노래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 어쩌나요
시작은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가슴깊이 파고 드는데 들리지않는~~~~ 머 이렇게 하는건데요 조금 있으면 생각 날텐데요 암튼 신고식 송으로 들려주시면 감사하고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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