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하루^^
김춘이
2011.03.23
조회 34
아침부터 검사결과보러 병원갔다 친구만나 현대백가서 쇼핑하고 차마시고 오랜만에 수다 많이 떨었습니다^^우린 영.호남 10년지기 친구입니다.
친구집에가니 동호회 방송 음악을 컴으로 크게 틀어놓고 듣고있길래 애 cbs939 음악방송은 하루 종일 음악만 나온다고 꼭들어라고 특히 4시 유가속 멋진 목소리의 영재님이 있다고 했지요...
좀전에 cbs 방송국 쳐다보면서 왔어요-ㅎㅎ
목동 살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지나다녀는데 이제는 저기하고 남다르네요..참 부탁이있어요 매번 부탁하려고 생각했는데 정신이~~
스티커 두장만 부탁드려요 남편은 차에 붙이고 달고 하는것 무지 싫어하는데 유가속 스티커는 무지 조아라할것 같아요. 왕애청자라 제것도-
성시경님 거리에서 좀좀좀^&&^
옷도 벗지않고 라듸오부터 켜니 이것도 병인것같죠^^
수고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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