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영미
2011.03.23
조회 37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전업주부였다가 나이 마흔에 취업이 되서 직장다닌지 한달이 됐어요. 살림하랴 일하랴 많이 힘든데 다시한번 남편의 고마움을 느낍니다.결혼 생활 11년째 생활비를 꼬박 갔다주는 남편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싶네요...신청곡은 김돈규 에스더의 다시태어나도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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