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계란한판을 지나 삼십줄의 마지막...
최경희
2011.03.23
조회 43
항상 서른인것 같은데 내년이면 마흔이래요
오늘이 서른아홉번째 생일인데 아이들이 아침일찍 축하를 해주고
작은 아들과 딸은 용돈을 모아 선물을 이쁘게 포장을 해오고
장남은 혹시 아빠가 까먹었을 까봐 전화로 알려주고 해서
오늘은 나가서 외식을 할것같아요 .
초등학생들인데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신청곡; 이은미 ..애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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