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단지 초,중학교 부근에 두개의 문구점이 있었는데,그중 한곳의 폐업 소식이 왔습니다.
문구점을 시작한 이래 부근에서 5번째 폐업하는 곳입니다.
살아 남아서 현상유지 정도가 되는 일도 이젠 평범 이상의 비상한 능력이 필요로 합니다.
저희 가게 옆 초등생들이 거의다 그쪽으로 중학교를 가고,중학교 졸업 한 후엔 다시 여기 앞 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저한테는 유리하지만 그냥 안쓰럽네요.
자영업들이 여기저기서 무너져 가고 있는데,저한테 조금 득이 있다고 마냥 좋아만 할 수도 없습니다.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게 평범이상의 능력이 있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클론^*^*사랑과 영혼^*^*
옆 단지 경쟁하던 가게 소식*^^*^*
김영순
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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