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리는 글입니다.
집사람이 어제부터 콧물을 훌쩍거리고 맹한 상태로
용현동 관리실에서 근무하랴 고생이 많아요.
하루종일 이방송 듣고 있기에 청취가 가능합니다.
감기 빨리 낳도록 재영님께서 집사람 (김정숙 임당)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시고 저의 사랑도 듬북 담아서 전해주세요.
인천출신 허각의 언제나 를 신청합니다.
인천에서 이수명
(오늘 16시 이후에 방송부탁합니다)감기로 고생하는 부인을 위로하며
이수명
20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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