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복순
2011.03.24
조회 33
안녕하세요 그동안 좋은마음으로 종교적인 마음을 떠나서 4시가 되면 이채널을 즐겨듣곤 했습니다 선곡해주시는 노래가 우리의 지난 추억을 되새길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구요 하지만 저는 오늘 너무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래서 역시 공중파 대기업 메이커 그런것들을 선호할수 밖에 없구나 저는 오늘 cbs방송에 전화를 할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에 관해서 여쭈어볼것도 있었구요 하지만 저는 실망을 하다못해 소위 예는국 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신분조차 옳게 밝히지도 못하고 청취자한테 욕을 해가며 심지어는 대표전화로 가는 전화조차 차단을 시켜서 전화를 받으면 끊게끔하고 ...... 어떻게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좋은말만 듣고 쓴말들은 듣기 싫어한다면 그게 무슨 방송입니까 방송이란 그걸 만들고 제작하는것도 힘들겠지만 그걸 알아주고 들어주는 청취자가 있어야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타방송과 비교하면 기분이 나쁠수도 있겠지만 정말 질이 다릅니다 그곳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대처않합니다 한사람한사람의 의견에 귀길울여 주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 심지어 tv공중파에서도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라 PD가 사퇴를 하는 세상에 라디오방송 예능국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이방송이 인기가 있다 할지언정 그런 오만불손한태도로 과연 장수프로그램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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