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신청합니다.
이수명
2011.03.25
조회 33
정말로 어려운 가요?

부인이 노래를 불러서 가요 신청했는데
두번이나 퇴차를 맞았습니다.
남들은 저리도 잘하는데 당신은 머냐고 핑잔을 듣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워성취하게 해주시는 거죠?

집사람이 요즘 무척이나 힘들어 합니다.
오늘도 새벽에 나가서 일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감기도 들고.... 힘내라고 신청곡 보내주세요..

용현동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내 김정숙원장에게
남편의 사랑을 듬뿍담아서 보내주세요.
허각의 "언제나" 꼬옥 부탁합니다. 듣고 있을거예요.
사랑하는 남편 이수명이가....

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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