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
김복자
2011.03.25
조회 30
햇살따뜻하게내려오는 창문앞에 앉아 영재님의
프로에 흠벅 빠져잇다 사연보냅니다..
하루종일 우울햇는데 음악이
날 기분좋게 해서 아주 행복하네요....
다 굵직한 영재님 목소리 덕분이네용^^ ㅎㅎ


2년전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버린 오빠의 생일날이예요...
오빠생각하면서 듣게 신청곡 꼭 들려주시어요.....


친구야 " 김범룡....
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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