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생일이었던 둘째딸아인 고3 이라
놀.토도 반납한채 학교에가고 오늘동생 생일파티해준다던
큰딸아인 몸이 많이 아파서 못온다며 대전 기숙사에서
누워있다고하고. 어깨가 너무아파서 밤새 앓던 아내는
읍내로 물리치료받으러 가고나니........
그나마 조금성한 4학년9반 학생하나가 썰렁한집을 지키고있네요.
얼마만에 찾아온 황금주말인데,
내일 일요일엔 또출근을 해야하는데,
이게, 가족이 모여사는 집인지 잠깐씩 머물다 가는
하숙생들의 하숙집인지 모르겠네요.
참. 사는게뭔지.........
언젠가는 함께모여 앉아 볼시간도 오겠지요?
유.가.속 시작할때 쯤이면 아내가 병원에서 돌아올것 같네요.
아내가 좋아하는 조항조의 신곡있다던데 부탁드려 봅니다.
늘 좋은방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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