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딸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성격이 예민해지고 짜증을 많이 내서 몇해동안 신랑과딸 사이가 많이 않좋았었는데 많은 대화을 하면서 조금씩 가까와 지는걸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아이들과 가까워 지는 방법은 많은 대화와 이해 그리고 많은 인내가 따른다는걸 새삼 느까게 되네요~^^그리고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ㅎㅎ여보~~앞으로도 지금처럼 부탁해요~!! 참!! 저희 신랑은 유영재님의 열혈팬입니다~월계동에 있는 청미 세탁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종을씨!!사랑합니다^^... 신청곡 은 왁스~~황혼의 문턱! 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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