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4세된 주부랍니다.차에 타면 시동과 동시에 93.9도 함께 켜져요.
저랑친한 친구들도 모두 93.9 광팬이됐네요.
제가 좋아하는노래가 끝없이 나오는바람에 차에서 내리지도 못할 때가 너무 많아요.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 보네요. 어쩌면 퇴짜 맞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김범룡의 ``그 순간`` 꼭 듣고싶네요.학창시절 친구들이랑 교실에서 비오는거 보면서 이 노래 부르면서 울기도 했거든요. 그땐 뭐가 그리 슬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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