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이이^*^를 어찌 하나요^*^*
김영순
2011.03.28
조회 65

가게 시작한 지 몇 년 안됐을 때였어요.
어느 학생이 헐레벌떡 들어오더니만,아줌마~~저 지금 버스타고 외출해야 하거든요.딱 오천원만 있는데 세탁기에서 망가졌어요.

아줌마가 좀 새돈으로 바꿔주세요~~~

엉겁결에 바꿔주고 난 뒤^*^*뭔가 멍~~~해진 기분이었어요.

이것을 새돈으로 바꾸러 한국은행 다녀오면 교통비가 더 들겠지요.

전유나^*^*사랑이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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