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나 고우나 옆지기와의 인연이 어~언 25주년이란 세월이 되었네요~
지극히도 챙겨주고, 가정적인면에 감동을 받다가도
뒤틀리면 모든것이 귀찮게만 느껴지기도 했던 지나간 시간들...
미안코, 감사하고, 더 사랑못해준것에 반성과 후회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것이 마눌님의 성격인것을....
이해해주십사 몇글자 띄우면서 영재씨께 부탁드립니다.
25주년 되는 내일 저희 낭군과 함께 들을수 있도록
박상민씨의 *한사람을 위한 노래* 들려주실수 없는지요??
하루도 빼놓지않고 청취하는 소하동의 "L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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