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드디어 오늘이 사랑하는 김은주의 47번째 생일 입니다. 지난 3월24일 집사람 생일 축하를 위해 미리 사연과 애청곡을 신청했습니다만,
혹시나 빠트리지 않을까 싶어 다시 한번 확인 신청합니다.
미역국도 못 끊여주고 출근했는데... 사연과 신청곡은 꼭 전국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평소에 말은 하지 않았지만, 항상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며, 사랑하고 있다고 전해 주십시요.
신청곡 :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감사합니다.
오늘이 집사람 생일 입니다.
정용길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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