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집사람 생일 입니다.
정용길
2011.03.28
조회 30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오늘이 사랑하는 김은주의 47번째 생일 입니다. 지난 3월24일 집사람 생일 축하를 위해 미리 사연과 애청곡을 신청했습니다만,
혹시나 빠트리지 않을까 싶어 다시 한번 확인 신청합니다.
미역국도 못 끊여주고 출근했는데... 사연과 신청곡은 꼭 전국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평소에 말은 하지 않았지만, 항상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며, 사랑하고 있다고 전해 주십시요.

신청곡 :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