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유일한 친구 ^^
이영희
2011.03.28
조회 19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의 아이디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가족을 위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며 4시부터 꼭 하시는 일이 있지요
바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디오를 듣는 일이랍니다.
28년동안 저희 4남매를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엄마
엄마가 콧노래를 하며 2시간을 보내는건 바로 라디오 시청이랍니다.
이 2시간 만큼은 엄마는 다시 20대 감성적인 소녀로 돌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예쁘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깜짝 사연이 소개 된다면 놀라시겠죠? ^^
이미숙의"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 를 신청합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딸 조현지 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