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삶이란 참으로 많이 속이는 군요
그렇지만 제가 중심을 굳건히 지키면
반드시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서로를 바라볼수 있다고 생각하며
꼭 이루어 질것이라 믿습니다
정확히 일주일 뒤에는 아주 오랫동안
떨어져서 지내야만 합니다
후회는 하지 않지만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항상 언제나 밝게 신나게 미래를 그리면서
생활할것이기에 두렵지는 않습니다
힘든 아내에게 들려주고픈 노래입니다
이문세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아내를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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