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엔 절대로 사연 노~~
그래서 점심시간 잠깐 이용합니다
모두가 귀를 쫑긋모으고 애청하거든요
이렇게 신청곡 올려놓고 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간도 물흐르듯 잘 지나가고 아니어도 괜찮아요
비밀하나 간직한듯
두근거리며 듣고 있음도 스릴 만점 이니까요
살랑 살랑 봄바람은 한번 나와보시라 유혹하는데
꾹 참고 못들은척 아니 못본척 참고 있자니
것도 곤욕입니다
지천에 꽃나라로 장식되는날 개구리 처럼 펄쩍 뛰며
가고 싶은곳이 있습니다 선운사~~
그래서 송창식 선운사 청합니다
아니면 그져바라볼수만~~그사람~~그대그리고나
우일청 내일이 찾아와도 모두 다 좋아용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김영숙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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