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생음악전성시대39탄티켓!!!
김옥주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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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주부입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어 저희 부부는 별거 아닌 별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자주 보지도 못하고 교대 근무를 하는지라 휴일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라디오를 듣다 14일에 저희 신랑이 좋아하는 마야씨를 볼수 있다는 유영재씨의 말을 듣고 생음악 전성시대 39탄 티켓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떨어져 지내도 힘들다는 소리 한번 안하고 열심히 지내주는 신랑에게 유영재씨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티켓을 주시면 행복한 시간을 만들겠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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