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기운이 있네요
양혜숙
2011.03.29
조회 18
컴앞에 앉아 일을 하고 있는데
몸살기운이 있는지 춥고 그러네요
이럴땐 어릴적 따끈한 아랫목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어릴적 친정엄마가 고구마 구워서
시원한 물김치에 갔다주시면
아랫목에 앉아서 먹곤 했었는데...
친정 엄마도 보고싶고 고구마도 먹고 싶고
엄마! 보고싶다

신청곡: 김범수 - 보고싶다
심수봉 _ 백만송이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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