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 이랍니다.~ㅎㅎ
그런데 컴퓨터를 잘다루질 못합니다.그저~기본정도...
멀티미디어란? 보면 일러.웹.포토샾.에니메이션등등..
너무나도 많은것을 잘해야 하는데 저는 초보학생에서
이제겨우 알아가는 정도 이지요^^*
그래도 즐겁고 재미 있답니다.꼭~잘해야지 보다는
조금씩 알아 간다는게 그렇게 신기하고 재미있을수가
없네요^^
이제 2년차인 컴맹학생 마음은 벌써 멀티미디어를 세상에서
제일로 잘하는 학생으로 가고 있습니다.^^*
언제 그날이 올지는 모르지만요^^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그날이 분명히 올꺼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무엇이든 한가지에 몰입해서 끝까지 알아 간다는건~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간다는 뜻이겠지요~
오늘도 열심히 알아가는 컴맹인 저에게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청곡 - 싸이:챔피언 바다: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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