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벅찬 님이시여 ~~~~
김계연
2011.03.30
조회 32
3대가 살고있는 집에 신랑보고 시집와서 살아온 세월이 벌써 30년이 지나 내 나이 54세 검은머리 파뿌리 될려고 뾰족이 솟아 오른게 셀수가 없네요
이마가 반쯤 나온 우리 신랑 지금도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있답니다
퇴근시간쯤 되면 가슴이 마악 두근두근 영재씨는 이런마음 알런지---
여보 당신 사랑하는거 알지?
같이 듣고 싶은 곡이 있어요
그리고 친정엄마 모시느라 고생하는 우리올케 사랑해요


언덕위의 하얀집 : 적우

정 인 :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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