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집 세 놓고 저희집 세 놓고부모님과 함께 살집구할려고 집사람하고 돌아다니다가 텃밭있는 집 마음에들어서 (전세 1억) 계약할려구 했는데 식구가 많다고(부모님, 여동생, 글구 제처, 중2딸, 초5아들 ,총 7명) 안주인이 나중에 안된다고하네요~ 근대 오늘 연락와서 전세 1억2천에 들어오라하는데
집사람{조영숙}이 됐어요! 했데요. 해서 잘했다했어요. 존심상하게시리
화장품방문판매하는 사랑하는 조영숙씨~
우린 잘살아도 남 베려하며 삽시다.
지금처럼 해온것같이 사랑해요...
신청곡 송골매 빗물이요
영재님 방송 자~알 듣고있어요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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