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같은 사람
김경희
2011.03.30
조회 31
저는 40대 여성입니다, 다니던 직장을 접고 새로운 도약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 학습방을 3월에 오픈하여 하루 하루를 열심히 생활하고 있답니다, 월급생활에서 자영업으로 전환을 하다보니 한두달 경제적인면에 다소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답니다, 저희 신랑도 1월부터 다니던 직장에서 어려움이 생겨 잠시 실직상태에 있거든요, 큰 욕심없이 서로 위하며 생활하다 새로운 변화에 서로 힘들어 하고 있지만 세상에 둘도 없이 근면 성실한 신랑을 보며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젼은 만---땅 이랍니다, 요즘 제가 기운없어 하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걸 보고 자기가 큰 힘이 되지 못해 넘 미안해 하고 있어서 어젯밤에 한말씀 했습니다, 당신이 곁에 있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고 말입니다, 정말 한결 같이 저를 아껴주고 응원하는 저희 신랑에게 하루 빨리 좋은소식이 날아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되찾기 바란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벗삼아 하루를 유쾌하고 상쾌하고 보내고 있답니다, 이 기운 빨리 되찾아 우리 신랑에게 힘을 실어 주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참 신청곡도 받나요? I have a dream * 목동에서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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