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집니다."
김연화
2011.04.01
조회 21
과천 공연 초대권 신청을 했습니다.
모처럼 설레임과 기다림을 느껴보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날씨도 완연한 봄날씨라서 햇살도 따사롭고 포근한 날씨속에서
이마음 이대로 안고 어디론가 훌쩍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가정을 가진 주부인지라 많은 제한이 있기에
안타까움과 아쉬움만 안고 지내야 하기에 조금은 서글퍼 집니다.
남편 몰래 공연 초대권 신청을 했는데.....
좋은 선물 받아서 남편도 놀래키고도 싶고
매일 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는 남편을 위해서
좋은 공연보면서 그날 하루만큼은 일찍 귀가해서 아무 생각없이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저희 남편에게 의미있는 행복한 시간과 값진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영재님!! 제가 이러닌까 정말 아부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쑥스럽네요 ㅎㅎ
진짜 아부맞아요....
오늘도 영재님 목소리와 좋은 음악이 빨랑 듣고 싶어지네요
그럼 이따 4시에 영재님 기다릴께요~~
날씨도 넘 화창한데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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