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이 언제 추웠니? 거짓말같은 봄 햇살이여^*^**^
강진숙
2011.04.01
조회 16

네 영순님 사랑해 주세요^^...ㅋㅋㅋ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따스함으로 인하여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수줍은 새색시처럼 살포시 내밀다가
> 금새 시린 바람으로 차갑게 스며들었던 날이 엊그제 아니였던가요?
>
> 님은 먼 곳에^^*^*^*
>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
> 줄다리기에 힘겨운 나날들이 우리의 봄이었나요?
>
> 눈이부셔 차마 바라보기도 힘든 찬란함이여,,,,,
>
> 오늘 그대를 마음껏 사랑해도 될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