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말기암 판정을 받고 짧은 한달을 살고 떠난 막내 동생의 첫 기일이
28일 입니다.
큰 딸 고등학교,작은 아들 중학교 입학 후 교복 입은 모습을 보면서 흐믓해 했었던 기억을 짧게 품고 떠난 동생을 그리워 하며 우리 가족 모두 4월 한달을 우울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야 할듯 합니다.
신청곡과 함게 우울감을 누르고 싶습니다.
김세환 - 옛친구
조용필 - 바람의 노래
유익종 -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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