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태어나서 백일되었어요^^*
최미화
2011.04.01
조회 20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 날씨가 너무좋아요.
오늘은 우리 아기가 백일되었어요.. 정말이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신랑이랑 저는 매일 눈밑에 다크서클이 장난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우리 아기 베시시 웃는모습을 보면 힘이 불끗나서.. 정말 하나님이 저에게 천사를 보내주었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일매일을 감사하며, 우리 아이가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아현아.. 백일동안 아프지않고 엄마와 아빠에게 매일 행복한 웃음 건네주어서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신청곡은 : 이현의 내꺼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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