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영숙
2011.04.01
조회 22
누구는 청산도간다 연락왔네요~~
따사로운 봄볕이
"빨랑 나와보세요 나뭇가지도 꽃봉우리도 터지려준비중인데
축하해 주셔야지요~~" 유혹합니다
오늘만큼은 근무처 이탈하고 어디라도 떠나고픔...
애써 쿡쿡 누르고 있습니다
음악들으며 달래야겠지요~~

조덕배 꿈에
한승기 동해의꿈~~ 불어라 바람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