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처럼...
송윤숙
2011.04.03
조회 24
아파트의 봄은 새들의 지저귐에서 시작한거 같아요, 이른아침부터 지저귀

는 새의 지저귐이 상쾌하네요. 빚꽃은 멍울을 터트릴 준비를 하고요 아직 새

싹의 연하디 연한 순이 올라오고 있네요. 화창한 봄날 함께해요^^***번진섭

-새들처럼, 카사비안카-적우, 빅뱅의 tonight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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