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하신 우리아버님 생신입니다.
남금희
2011.04.04
조회 26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아버님 일흔다섯번째 생신입니다.
이제 일요일이라 가족,친지들모여 조촐하나마 생신상을 마련해드렸습니다.나에겐 언제 어디서나 한없이 자상하신 울아버님....
요즘 몸이조금 편찮으셔서 걱정은되지만 어머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즐거운 삶을 사시길 바랄뿐입니다.
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그리고 낼모래가 큰며느리생일인것 잊지않으셨지요^^
신청곡:*조용필씨노래면 모두다요.. 제가 용필오빠 팬이라...(나른한 오후 잠좀 화~~악 달아나게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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