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목소리와 너무나도 어울리는 날씨인듯 싶습니다
촉촉한비가 내리는 부산항구는 왠지 어디로 가야할듯 싶지만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차오르는것은 왜일지요..
인천에서 부산으로 이사온지도 어언 1년여..
cbs 102.1 개국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반갑고..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듯~~
브라운아이즈의 비오는날 압구정 신청합니다
언제나 영제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촉촉한 비내리는 오후 부산항의 뿌연안개속~~
문혜숙
2011.04.07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