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터울의 두 조카가 오늘(같은날) 생일을 맞았습니다..
첫째 아이는,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나오는 바람에 아랫동서가 고생끝에 수술을 통해 낳았지만, 2년터울의 작은 조카는 자연분만이었는데 4월 7일 오늘 두 남매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시골에서 고향을 지키며, 홀 시아버님을 모시는 아랫동서인데...서울 사는 제가 큰엄마 노릇 제대로 못하는 것같아 미안한 맘이 항상 있습니다.
둘째 아이는 오늘 첫 돌입니다~~
4월말에 이사하면 정식으로 초대하려 합니다.
두 조카가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항상 빕니다.
혜은이씨의 "파란나라"신청합니다.. 아마도 오늘 비가 와서 동서내외가 아이들과 듣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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