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13년이 지난 저의 아내에게 생일선물로
노래 한곡 신청 합니다.
우리가 처음 고교시절에 서로를 알게 되어 친구처럼 지내다가
제가 군대제대후 만나면서 가까워지고 지금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연인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13년동안 제 옆에 있어줘서
행복한 아내에 서른 아홉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선물로
SG워너비 "내사람" 을 신청 합니다.
노래의 가사처럼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힘들때에 어두운 밤길을
잃어도 서로 등불이 되어주어 행복한 저는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힘든일이 우리에게 닥쳐도 우리부부 두손 꼭 잡고
놓치 않으 렵니다.
다시한번 저의 아내 "장명숙의 생일을 축하하며 사랑 합니다"
"끝"
13년동안 내 옆에 있어줘서 행복한 아내에게 선물...
김영민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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