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찾아 삼만리...서울버리고 드디어.갑니다.
주경
2011.04.08
조회 55

지금 새벽 2시30분...
넘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엄청바뻤답니다.
회사이전 정리도 했고..휴가도 따내야했고..조카도 결혼하고..등등
그바쁜와중에도...
운전할때와 일할때 힘든것도 모르고 버팀은...유가속덕입니다.

지금은...
뱅기안에서 잠자려구 일단 버팁니다.
사순절맞아 ..새벽기도도 갔다가...
친구들 찾아 미국으로 날라갑니다.

몇년동안 별러서 드디어 짬을 냈습니다.
그 좋아하는 생음악전성시대도 신청안하고..
친구찾아 갑니다.

NY쪽보다는 LA쪽에 친구들이 더 많이 살지만.
친한친구들은 뉴욕쪽에 많이 있습니다.
일단 뉴욕에서 13명의 친구들을 만나고..
미시시피에서 날라오는 친구랑 일단 합류.
다리성성할때 돌아다녀야 한다는 의기투합..

가족다 버리고 친구찾아갑니다.
뉴욕에서 10일동안 여기저기 열심히 여행하고...
또다시 10일동안은...
미시시피에 사는 친구랑....미시시피쪽을 더듬어 보려구여.
그러다 보니...20일이 훌쩍 넘을듯...

미국에서는...
유가속은 새벽녘이라 꿈나라와 아마도 동행할듯...호호호.

영재님..
제가 미국가서 온통 [유가속 전도사]역활을 확실히 하고오겠습니다.
이제 유가속도...
아무래도 미국에서도 ...생방을 해야하지 않을지..

하튼...
잘다녀오겠습니다.

운좋으면 뱅기안에서도 유가속을 들을수있겠죠?
신청합니다...이승철의 듣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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