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르
박영아
2011.04.07
조회 35
^^
비가 촉촉히 내리지요~^^
그리 나쁜기분이 아니네요~^^
저마다의 본질과 갈길과
숨 쉬어야 함이 다릅니다.
뭐가 그리 갖고싶은게 많아 시기하고
질투하고 심통 부리고~.
웃기죠~.
이름만으로 언니라고 자청 하는
사람이 동생의 모든 부분을 시비조로 걸고 넘어 지니 말예요.
제게 도움 줬다고
저의 비굴한 모습을 원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
저더러 언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세상을 얼마나 잘 살았는지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들에게 입에 오르 내리는 대상은
되기 싫어 혹독하게 저를 채찍질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살수록 이상은 하늘처럼
행동은 땅처럼 숨 쉬려 하는데.
세상고생과 불행은 혼자 다 겪은듯이
남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려 하는 언니라는
사람이 이제 제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 사람이네요.
인생 참 씁쓸하네요.
이상스레 전 마음에서 한 번 떨궈지면
다신 되돌려 지지 않는 독성이 있는듯 하옵니다.
하느님 담고 있는 운운 하면서~
잔 머리로 절 우습게 유도 하고 있는
언니의 모습이 한심 스럽기도 하고
숨 한곳이 쓸쓸해 지오네요~.
언니의 혼자 인생만 불행하게 살았다는
부정의 사고 방식이 방사능 보다도 더
역겨워 지는 오늘 이군요.
따질거 없이
측은 하단 마음이 있었던 언니 였는데
요번에 본질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을 읽는 다더군요~언니가~
그게 정당한 걸까요~?
내 생각을 읽어서
어째 보려는 돼먹지 못한 계산 이었다면
큰 착오와 실수 한거라
한 마디 해 주고 싶은 이 시간 입니다~.
실컷 자유자재로 살아 놓고
남 탓하는 성향~
질리도록 짜증 스럽습니다.
제 주위에서 잔 머리 쓰는 사람들~
몰라서가 아니고 모른척 해 줬을 뿐이지요~.
잔머리는 자신을 옭아매는 밧줄 이란걸
대부분 사람들은 못 깨닫고 사는듯 하옵니다~.
악의 근원이 어디에서 온다 보시옵니까~?
바로 잔 머리에서 오는 것 이라고
깨달은 여인입니다~.
아무리 잔 머리가 뛰어 나다 해도
진심은 못 속이는게
세상의 유일한 법칙이자
진리 이지요~.
그 누구도 이겨 낼수 없는~~~.
사랑으로 행복을 지으시는
따듯한 가슴들로 하루 마무리 하시는
모든분들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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