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랑 손님들하고 듣고 싶어요.
김진숙
2011.04.08
조회 28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주말에는 녹음인가요? 궁금합니다 ㅎㅎ
가요속으로 애청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그렇지요.
주말에도 4월 9일 토요일 5시 쯤 ㅎㅎ
가능하다면
신청곡 하나 하려구요.
미용실은 토요일이 가장 손님이 많은 날로
무지 힘들거든요.
그래서 최진희의 여심이나
아니면 김영태의 내가부를너의이름 신청합니다.
함께듣고싶은 사람은
믿고 찾아주시는 성남시 단대미용실의 손님들과
사랑하는 친구 원옥이랑 행복하게 들을께요.

그럼 유영재님, 정서임님,
늘 행복하시고 유가속으로는 쭉~~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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