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산 진달래 축제*^^*^*
김영순
2011.04.10
조회 55

아직 진달래꽃은 만발하지 않았지만 축제날이서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비투리와 뻔데기가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종이컵 한가득 2천원씩 하더군요.

뻔데기는 괜찮은데 비투리는 거쎈바람에 먼지가 많이 들어갔는지
입안에서 써그럭 써그럭^*^*아까워서 좀 먹긴 했지만
그냥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양지바른쪽 진달래 꽃구경에 신나게 보냈습니다.

신청곡^*^*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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