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안기숙
2011.04.09
조회 75
아침 9시반에 가게 문열고 1월에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가 다 낳았나 싶더니

바쁘다는 핑게로 병원에 잘 다니지 않았더니만 당기기 시작하고 아파서

늦기전에 다시 침맞으러 다닙니다.침맞고 아침 무료급식 봉사단과 차한잔~

에쿠 요가늦겠네! 자전거타고 요가갔다 막~지금에서야 가게와서 유~가~속

가게 쩌렁쩌렁 울리도록 켜놓았답니다.

꽃피고 따스한 봄날이라 나들이들 가셨다가 저녁때들 오시겠지요?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오늘도 우리 영재 오라버이께서는 생방송 하시느라 애쓰실테고....

감사합니다~

명가낙지마당 중동점 안기숙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