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반에 가게 문열고 1월에 교통사고로 다친 다리가 다 낳았나 싶더니
바쁘다는 핑게로 병원에 잘 다니지 않았더니만 당기기 시작하고 아파서
늦기전에 다시 침맞으러 다닙니다.침맞고 아침 무료급식 봉사단과 차한잔~
에쿠 요가늦겠네! 자전거타고 요가갔다 막~지금에서야 가게와서 유~가~속
가게 쩌렁쩌렁 울리도록 켜놓았답니다.
꽃피고 따스한 봄날이라 나들이들 가셨다가 저녁때들 오시겠지요?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오늘도 우리 영재 오라버이께서는 생방송 하시느라 애쓰실테고....
감사합니다~
명가낙지마당 중동점 안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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