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님은 예쁜 딸 있어서 좋겠다...
행복한 모습 보여요!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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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에 집에가니 설겆이가 쌓여 있어서 손씻고 바로 씽크대 앞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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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가까이 오더니만 설겆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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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야~~그냥 엄마가 할께 하면서 수도꼭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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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아니예요~~엄마 제가 할께요^*^*
> 바짝 다가서더니만 열심히 그릇들을 닦네요.
>
> 이제,,,,우리딸이 철이 다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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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맘마미아의 딸처럼 엄마곁을 떠난다고 하면은 어쩌나요^*^*^*
>
>
> 사계
>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 벙어리 바이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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