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톡
이명숙
2011.04.11
조회 32
터질것같은 꽃망울과 왕송저수지에서
반짝이는 비늘같은호수 물결이 제맘을어찌하오리오
일렁이는 물결만큼이나 일이손에잡히질않아 이곳에와영재님에게글을써요
배철수에세상모르고살았노라 이노래듣고사무실들어가려구요
군포에쫑여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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